agg21c.egloos.com
Egloos | Log-in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
잊혀 가는 것, 혹은 현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고 덮어 두었던 것들을 다시금 곱씹어 본다. 케케묵은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시대정신에 어긋날지 모른다. 지구별에 온지 31년 두눈 생각
by 두눈